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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관광' 통해 친목 다진다, 새크라멘토 6·25참전 국가 유공자회…이계숙씨 1천달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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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발행 2012/02/22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2/02/2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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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6.25참전 국가 유공자회 2월 정기 월례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새크라멘토 6.25참전 국가 유공자회 2월 정기 월례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새크라멘토 6.25참전 국가 유공자회(회장 이성호)는 지난 18일 소나무집 식당에서 2월 정기 월례회를 가졌다.

20여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회원 소개 및 재정보고,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이성호 회장은 “그간 유공자회의 새로운 분위기 마련과 회원간 끈끈한 친목을 위해 일일관광을 구상해 왔다”면서 “특별히 유공자회에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줘 왔던 이계숙씨가 일일관광 비용으로 1천달러를 후원해 주기로 했다”고 보고했다.

이 회장은 이어 “일일관광을 계기로 더욱 돈독한 관계가 이어지길 바란다”며 “선듯 후원을 결정해준 이계숙씨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참석자들은 장소 및 교통편, 총 소요 비용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상세한 부분은 임원진에서 검토, 결정한 후 추후 회원들에게 보고키로 결정했다.

홍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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