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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량 중소기업과 기술 교류…재미한인과기협, ATCA와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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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발행 2012/03/08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2/03/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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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실리콘밸리 KOTRA에서 열린 KSEA와 ATCA간 MOU체결식 후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다섯 번째부터)이호신 KSEA회장, 나우주 LMS대표이사. [사진=KSEA-SiV]<br><br>
5일 실리콘밸리 KOTRA에서 열린 KSEA와 ATCA간 MOU체결식 후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다섯 번째부터)이호신 KSEA회장, 나우주 LMS대표이사. [사진=KSEA-SiV]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와 한국우수기술연구센터협회(ATCA)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한미간 활발한 상호 기술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

5일 실리콘밸리 KOTRA에서 열린 조인식에서 KSEA 본부 이호신 회장, ATCA의 인솔대표인 나우주 LMS 대표이사를 비롯해 KSEA 실리콘밸리 허준영 지부장·문성원 부회장 및 임원, ATCA의 문상혁 (주)디젠 상무이사 등 17개 기업체 대표들이 참여했다.

ACTA는 한국 정부가 선정한 ‘한국의 미래 기술을 선도할 최우량 중소기업들의 모임’으로, ATCA에 선정된 기업들은 한국 정부로부터 약 100억원의 기술지원금을 받는다.

이날 조인식에서 기업체 대표들은 관련 사업을 설명하고 KSEA의 협조와 인력을 요청했으며, 향후 긴밀한 협력으로 인력양성 협조체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양정연 기자 jya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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