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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가 숏세일하고 3만8,000달러 버는 방법 [ASK미국-김원석의 융자조정]

 [LA중앙일보]
김원석/에이전트
발행: 05/01/2012 경제 8면   기사입력: 04/30/2012 16:30
▶문= 숏세일을 하는 셀러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답= 체이스 은행의 융자가 1 차이며 에퀴티가 없는 주택 보유자에게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집 시세와 융자의 종류에 따라 3만 5000달러까지 체이스 은행에서 숏세일 셀러에게 혜택을 드리며 오바마 숏세일로 알려진 HAFA까지 해당이 될경우 추가로 3000달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체이스은행에도 가이드 라인은 있으나 융자를 소유하고있는 투자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더 정확한 내용을 글로 표현하는 것은 어렵지만 시세에 따라 2만 5000달러에서 3만 5000달러를 셀러에게 지불합니다.

최근에 개인적으로 진행했던 체이스 숏세일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풀러턴 지역에 65만 달러 숏세일 셀러에게 3만 5000달러 옥스나드 지역에 80만 달러 집은 3만 달러 팜데일 지역의 20만 달러집은 2만 5000달러 등을 셀러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 세 건 모두 3000달러의 HAFA 혜택을 추가로 받았으며 은행과의 숏세일을 통하여 1차 2차 및 밀린 재산세를 모두 탕감 하였습니다.

요즘은 체이스에서 홈오너에게 숏세일 혜택 금액을 알리는 편지를 직접보내 미리 알려주는 경우도 있으나 본인의 집이 체이스 숏세일 혜택에 해당이 되는지는 체이스에 전화하셔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전화상으로 알려주지 못하는 경우에는 숏세일 진행 후 2주안에 얼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그외에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는 최근 새로운 숏세일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며 숏세일 셀러에게 HAFA보다 빠른 승인과 2500달러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융자조정의 결과는 오랜시간을 기다려도 나오지 않아 불안하고 차압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민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숏세일도 고려해보시면서 이를 통하여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숏세일을 고려 하는 분들은 1차 은행에 연락하여 숏세일 할 때 어떠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현명한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집을 소유하고있지만 마음이 불안하다면 소유하지 않은 것만 못하다 하겠습니다.

가족을 위해 큰 결심을 해야할 시점이라면 다양한 방법들을 고려하셔서 현명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213) 369-9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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