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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주 무료 시음회 열린다 …6월 5~7일 크리스타벨리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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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2/05/18 경제 3면    기사입력 2012/05/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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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에서 한국전통주 무료 시음회가 열린다.

맨해튼에 있는 한식당 크리스탈벨리에서는 오는 6월 5~7일 사흘간 한국전통주 24가지를 맛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전통주진흥협회와 aT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참석한다. 크리스탈벨리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JYP푸드가 운영하는 한식당이다.

행사 진행을 맡은 아시아문화교류재단 측은 “사흘간의 행사 동안 약 500여 명의 참석자들은 24종류의 한국 전통주를 시음하고 간단한 한식도 맛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참석을 원하면 반드시 인터넷 웹사이트(www.K-SOOL.com)을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info@K-SOOL.com.

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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