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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재테크] 개인연금 1

 [LA중앙일보]
서니 이/공인 자산 플래너
발행: 05/24/2012 부동산 7면   기사입력: 05/23/2012 17:39
미국 직장 안 다녀도 노후 준비 큰 돈 넣고 평생 인컴 수령 가능
미국에 온지 얼마 되지 않거나 직장을 다니면서 세금을 내지 않은 이유 등으로 인해 노후에 회사 펜션연금이나 소셜 시큐리티와 같은 평생연금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연금준비를 해야 할까?

몇달 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온 장씨는 현재 70대 중반인 남성이다. 장씨는 7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미국이민이라는 대도전을 감행한 이유에 대해 바로 자녀와 손자손녀의 미래가 있었음을 밝혔다.

장씨의 경우 아직 한국에 정리되지 않은 자산들이 남아 있는 상태이지만 과연 이곳에서 어떻게 노후를 잘 보낼 수 있을 것인가가 가장 큰 고민거리이자 걱정이다. 특히 평생인컴소스가 없다는 것은 무엇보다 그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문제 해결을 위해 선택한 옵션이 바로 본인의 개인 연금만들기이다.

현재 건강이 아주 좋은 장씨는 한국에 있는 부동산을 팔아서 가지고 온 현금자산이 충분해서 지금 당장은 돈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의 바램은 가지고 온 돈의 일부는 개인연금보험에 넣어 두고 10년 후부터나 매달 얼마씩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개인연금보험 플랜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개인 연금보험(Annuity)은 장씨처럼 회사의 펜션연금이나 정부의 소셜시큐리티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개인이 미래를 위해 '개런티 연금'을 준비할 수 있는 가장 '빠르면서도 효과적인' 옵션 중의 하나이다.

다른 사람들처럼 직장에서 10년 장기근속한 후 40크레딧을 받아 소셜 시큐리티 혜택을 받는 등의 시간이 장씨에게는 없기 때문에 '목돈을 집어 넣고 바로 개인연금'을 받을 수 있는 개인연금보험이 아주 반가운 존재가 아닐 수 없었다.

물론 그는 바로 연금을 받을 생각이 없다. 개인연금보험의 종류는 아주 다양하기 때문에 장씨는 본인에게 잘 맞는 연금보험 플랜들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했다.

이러한 개인연금보험의 장점 중 하나는 '목돈'이 있는 경우 이 목돈을 '평생 마루지 않은 개런티 인컴'으로 변환을 시켜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개인연금보험은 페이먼트를 '즉시'(Immediate) 받도록 셋업할 수도 있고 몇년간 자금이 '유예'(Deferred)성장하도록 한 후 미래시점부터 받을 수도 있다.

아니면 주식이나 뮤추얼 펀드 등에 직접 투자해서 좀더 공격적인 자산증식을 꾀할 수 있는 투자성(Variable) 플랜으로 셋업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원금보존과 더불어 좀더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보장성 지수형(Fixed Indexed) 플랜으로 셋업할 수도 있는데 안전한 자산관리를 원한 장씨의 선택은10년 만기 보장성지수형 연금보험 플랜이다.

▶문의 (213)291-9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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