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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을 팔기전 셀러가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

[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3/07/25 19:59

집을 팔기전에는 집주인으로 해야할 일이 너무 많다. 집안 대청소에 새페인트 칠하기,정원 손보기, 옷장정리등에 시간이 부족하다.

무엇보다도 "For Sale" 싸인이 붙기전 미리 준비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
중요한 부동산 관련 서류들, 타이틀 리포트, CMA 자료, DEED 등은 전문 브로커와 별도 파일이 진행되지만, 그외에 작은 소소한 자료도 필요하다.
집안 대청소를 하는 도중 서류나 영수증을 보면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다.

집을 팔기전 똑똑한 홈 오너들이 준비하는 추가 서류는 "하우스 인포 " 파일이다.
그속에 다음의 서류들이 잘 정돈되어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정리된 파일은 집을 리스팅 할때 시간을 절약하고 순조롭게 진행될수 있다. 또한, 팔고 싶은 매물에 READY 바이어가 나타났을때 셀러의 하우스 인포 파일이 잘 정돈된 유익한 정보는 좋은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또한 타협 기간중 시간과 오해의 소지를 미리 대비하므로 바이어가 셀러를 더욱 신뢰 하게 된다.

요즘은 특히 매물 부족으로 멀티플 오퍼추세이며 셀러스 마켓으로 셀러가 집을 원하는 스케쥴안에 가장 좋은 오퍼를 선택 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우스 정보 파일 목록 :

1. SURVEY ( 토지측량) : 어떤 바이어는 집의 HOUSE PROPERTY LINE (집의 경계선) 아니면 EASEMENT (지역권) 를 수영장이나 담장을 건축하기 위해 알고 싶어한다. 만약 서비 리포트가 있다면 매우 편리하다. 또한, 집 서비에 나타나지 않는 업그레이드가 있다면 ( 늘린 방, 수영장, 등) 브로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바이어에게 미리 알려 주어야 하므로 이에 합당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2. APPRAISAL (감정서) 혹은 FLOOR PLAN : 바이어가 가구배치관련
방 사이즈를 물으면 대답해야 하고 사이즈가 리포트와 일치 해야하므로 플로어 플랜이나 감정 스케치가 있어야 한다. APPRAISAL REPORT 에는 정확한 SQ FT / 가 나와 있으므로 편리하게 사용된다. 감정 기록은 모기지 융자를 할때 Copy 를 받을 수 있다.

감정서가 없다면 플로어 플랜이라도 준비해야 한다.

3. UTILITY BILL : 바이어가 한달 전기료와 그리고 히터와 에어컨을 가동했을때의 매월 비용을 물어볼수 있다.
이때 유틸리티 비용 파일이 정돈 되어 있어 보여준다면 바이어에게도 지출 예산을 손쉽게 세울수 있게 해준다.

4. TERMITE /PEST CONTROL
터마이트 관련의 모든 영수증은 파일에 잘 정리해야 한다. 서비스 게약서, 리포트,인보이스등도 마찬가지다.

5. HOME OWNER'S INSURANCE
얼마의 보험료를 집 보험에 어느 회사에 가입했는지 알려주어야 한다. 특히 바이어가 첫집을 장만 하였다면 이런정보가 매우 유익하게 사용된다.

6. 바이어에게 도움이 되는 집관련 메뉴얼 과 워렌티
바이어가 여성이라면 꼭 필요한 것이 집관련 매뉴얼이다.
히팅, 에어콘/쿨링, 수영장 작동 메뉴얼, 그라지 리모콘, 실링 팬 작동 메뉴얼, ASSOCIATION 정보, 그리고 모든 워렌티 영수증을 잘 보관한 다음 보여준다.

7. 바이어에게 도움이 되는 벤더리스트
바이어가 집을 구매한 후 집을 수리할 수 있게 핸디맨 벤더 이름과 전화번호. 정원사, 수영장 관리, 페인트 용역사들의 리스트를 만들어야 한다.

전문적인 바이어 인포메이션 패키지는 브로커가 준비할 수 있다.하지만 이모든 정보가 잘 정리 되었다면 서류를 찾는 시간을 절약하고 브로커는 주택 판매 마케팅과 타협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된다. 그럼 빠른시일에 만족스운 가격으로 집을 팔게 되고 또한 셀러에게 유리한 조건을 내세울수 있다.

문의 : 콜드윌 벵커 프리미어 오피스 213-503-0315 조이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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