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0.0°

2019.11.13(Wed)

중앙일보가 취재한 역사의 현장-1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2/08/13 16:30

<9.11 사태>

본격적인 새로운 밀레니엄이 시작된 지난해 9월 11일 전 세계인을 경악케 하는 사건이 미국의 심장부 뉴욕에서 발생했다.

9.11사건으로 역사의 한 장을 장식하게 된 이 사건을 재빨리 상세히 알리기 위해 본지는 서울과 L.A..본사의 사진뿐만 아니라 ABC-TV, CNN-TV 그리고 CBC-TV의 방송장면을 찍어 테러와 관련된 기사와 함께 다음날 4페이지에 이르는 기사를 내보냈다.

이후로도 이 사건에 대해 초미의 관심을 기울이며 시시각각 새롭게 밝혀지는 사실들을 지속적으로 많은 지면을 할애해서 독자들에게 전달했다.

세계무역센터(WTC)에 두 대의 여객기가 날라 들어 높이 4백 19미터의 1백10층 짜리 건물을 무너져 내려 흔적도 없이 자취를 감추고 수많은 사상자를 낸 이 사건은 이어진 테러와의 전쟁으로 장시간 세계 언론의 톱을 장식했으며 본지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얻어진 정보를 기사화 했다.

9.11사건은 올해 초 부시 미 대통령이 이라크, 이란과 함께 북한을 악의 축의 하나로 발언하면서 그 불똥이 한반도 안보에까지 파장을 일으켰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