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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g TV 무료 시청하세요

 [뉴욕 중앙일보]
한국방송 17개 채널
합법 인터넷 서비스
본지 정기 구독자 대상
기사입력: 11/14/2013 07:03

중앙일보가 정기 구독자들께 Vong TV를 1년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방송 솔루션 업체 Vong TV는 합법적으로 한국 방송 17개 채널의 프로그램을 컴퓨터나 아이패드 태블릿을 통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채널은 KBS 프로그램을 재편집한 KBS VOD, EBS, News Y, MBN, 바둑, 요리 등이 있습니다. KBS, MBC, tvN 등이 방영하고 있는 인기 드라마와 교양 프로그램은 다시 보기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본사는 신청자들의 구독 번호를 확인한 후 개별적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ID와 패스워드를 알려 드립니다. 중앙일보를 새로 구독하시는 분들께도 Vong TV 무료 시청권을 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문의: 718-361-7700 (교환 100, 119, 120, 123)
e메일: dailyjoongang@yahoo.com
팩스: 718-361-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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