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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년들 해외 취업 돕는다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3/11/22  3면 기사입력 2013/11/22 08:00

솔로몬종합보험 하용화 대표
노동부 K-Move 멘토로 활동

솔로몬종합보험 하용화(사진) 대표가 한국 청년들의 해외 취업을 돕는 'K-Move' 멘토로 선정됐다.

한국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K-Move 멘토단은 지난 8월 꾸려졌으며 해외 취업을 원하는 한국 청년들에게 온.오프라인을 통해 언어.직무 등 취업에 필요한 역량 해외 취업에 필요한 준비사항 현지 정보 등을 알려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하 대표는 "1인당 5명씩의 청년들을 맡아 멘토 역할을 한다"며 "기조연설에서는 청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메세지를 전달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해외로 눈을 돌린 인재들에게 해외 진출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 가져야할 마음가짐을 일러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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