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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빼기'치료법 비염,알러지비염,축농증에 특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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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4/01/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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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한방에서는 비, 폐, 신이 허약해지고 몸의 면역기능이 떨어져 기와 혈의 순환이 원할하지 못하면 가장 먼저 비염이 발생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비염은 찬공기와 황사, 집먼지와 진드기등이 코속의 점막을 자극해 생긴 염증인데 이것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 코속 ,즉 비강내와 부비동 안에 염증이 오래 머물면서 생기는 질병이다. 이러한 비염은 유전적인 요소가 크게 작용하고 폐나 기관지가 약한 체질을 갖고 태어난 사람에게서 흔히 발병된다. 또한 과도한 스트레스나 잦은 감기등으로 면역력이 약해지면 더욱더 기승을 부리는 질병중의 하나다.

비염이 만성적인 질병이라면 알레르기 비염은 평소에는 건강하게 지내다가 과로나 스트레스 그리고 피로가 겹치면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증상을 보이는 비염의 초기증상이라 할 수 있다.

환절기와 겨울철 그리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 재채기를 시작으로 알레르기 비염은 증상을 나타내는데 이런 증상을 방치하면 천식, 호흡기 장애, 알레르기성 결막염등의 합병증으로도 발전될 수 있다.

즉 알레르기성 비염이 만성 비염으로 그리고 이 만성 비염이 축농증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축농증은 코에 농이 생겨 코가 막히고 누런 콧물이 나오며 나중에는 머리가 무거운 두통도 지속된다. 만성적인 비염 환자는 냄새도 잘 맡지 못하게 되며 산소 공급이 원할하지 않아 기억력 감퇴 증상도 점점 가속된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나 공부에 열중인 학생들에게는 이러한 비염이 집중력 부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캘리포니아에서는 비염이나 ,알레르기 비염, 축농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많다.대부분의 경우 비염이 발생하면 항히스타민제가 들어있는 약들을 처방받는데 일시적인 증상은 완화되나 근본적인 치료는 잘 이루어지지 않는게 보통이다.

경산한의원에서는 목련꽃 봉우리와 참외꼭지등을 말려 가루로 만들어 30여가지 한방 약재와 농축시킨 한약 농축액으로 비염 환자들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있다.

한약 농축액을 약솜에 묻혀 콧속 점막을 직접 자극시킨 다음 저절로 콧속에 고인 콧물과 염증, 고름을 빼내는 일명 '콧물빼기 치료법'인데 이미 한국내에서 매우 유명한 비염 치료법으로 방송과 신문지상에 보도된 바 있다.

경산한의원의 류재규 원장은 " 콧물빼기 치료법은 비염환자들에게는 매우 유효한 획기적인 한방 치료법이다"고 말하며 " 순수 한약재로 만든 한약 농축액을 사용하기에 전혀 부작용이 없으며 일단 한번 치료를 받아보면 코속이 시원하게 뚫리며 머리속이 날아갈듯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라며 '콧물빼기 치료법'의 효과에 엄지를 치켜 세웠다.

문의 : 경산한의원 213)505-6747
3030 W Olympic Bl 202-203호 (삼호관광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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