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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멋지고 아름답다 [ASK미국-조이스 김 부동산]

[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4/03/06 13:51

조이스 김/콜드웰벵커 부동산 브로커

조이스 김 에이전트가 제공하는 이 글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나의 커버넌하우스 홈리스를 위한 맡은 봉사 임무는 (무엇의 중요성에 대한) 의식 "Awareness" 입니다. 요즘은 나인라인 1800 999-9999 24/7 rescue을 홍보중 입니다. 고맙게 주위의 분들이 봉사에 힘을 합하고 있습니다.

저는 외칩니다. 한인타운 바로 근처에 홈리스 틴이 있습니다. 우리 한국아이들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잘 침대가 턱없이 모자랍니다. 우울합니다. 봉사일을 아주 열심히 하다가 움추리며 멈추곤 합니다. 멈출 수 없음을 알고 다시 다짐해 봅니다. 커버넌 하우스는 한인타운에 있고 우리 한국아이가 홈리스에서 당당하게 하바드를 가서 모두에게 갈라행사에서 기립 박수를 받았습니다.

저는 한인 홈리스 틴들, 그들을 위해 커버넌하우스 안에 한국가든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COMPELLING한 희망의, 그리고 용기의 시 를 그곳에 써놓겠습니다. '홈리스 틴, 바로 그대, 바로 너가 서있는 그자리에 한국인이 끝까지 인내하고 꿈을 이루며 하바드를가다' 라고 쓰고 싶습니다. 이일에 동참 하시는 여러분 한분 한분 모두 커버넌하우스의 벽과 돌에 아주 멋지게 이름을 세겨 드려 당신의 이름을 후세에 남겨 드리겟 습니다.

왜 자원봉사를 하는가에 대해 Susan J. Ellis라는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순전히 남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사람은 살아가는 동안 남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남을 돕고 있다하여도 또 언젠가는 내가 남의 도움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봉사활동을 순전히 봉사라고 생각하지 말고 즉 교환이라 생각하십시오. 예를 들어 당신이 지금 누군가에게 책 읽어 주는 일을 하고 있지만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가야 할 때, 달려온 구급차의 멤버 중에 자원봉사자들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틴에이지는 모두 성인이 아니므로 어떤충격으로 인한 극적인 상활을 만들수 있습니다. 어느 소중한 우리 한국인 남. 여 학생이 무슨이유든 가출을 하여 온가족을 충격에 빠지게하고 학생은 밤의정글같은 곳에서 목숨을 잃거나, 갱과 폭력배들의 위험 직전 어느 봉사자 의사 에의해 구출되어 안전하게 커버넌하우스에서 MD 치료를받고 사랑의 품 가족곁으로 돌아갈수도 있습니다. 커버넌 하우스는 많은 훌륭한 사회리더들이 봉사를 하니까요. 이곳은 아주 안전한 대피소 입니다. 정신적 충격치료부터 메딕도움등 full service shelter 입니다.

봉사하기전 전 용기가 없을때, 숨고 싶을때, 늘 에너지 충전을 위해 나에게 힘을 주는 긍정적인 힐링 명언을 읽습니다. 아름다운 옳은 글들은 머리가 맑아지고 다시 나에게 용기가 나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전 시간이 날때마다 봉사를 하며 홈리스 틴들을 보면 미소를 짓습니다.

마야 엔젤루 처럼요. 이렇게...

"나는 누군가에게 미소를 짓기만 해도 베푸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다. 그 후 세월이 흐르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 지지 의사표시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고마운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 - 마야 엔젤루 , ‘나는 멋지고 아름답다’ 중에서

그리고, 도무지 용기가 없어 구석으로 숨고 싶을때면, 이렇게 외칩니다. 세번....

"당신은 움츠리기보다 활짝 피어나도록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 오프라 윈프리 처럼,

누가 이많은 홈리스 틴을 도울까. 누가 이런 아이들을 버릴까. 그들 부모 마음은 오죽할까. 그래서 나도 켐패인이고 뭐구 포기하고 싶을땐 더 깊은 맛의 시를 읽어보기도 하네요. 커버넨 하우스 의사의 잊혀지지 않는 말도 생각해보고... "홈리스틴은 길을 엄청 걸어서 더리가 늘 상처가 있어요. 남들에게 홈리스란걸 티내지 않고 갈곳도 없이 쉬지않고 걷죠. 일종이 남들로부터 자기 보호겠죠. 심리적 상처가 많아 사람을 무서워 하거든요. 걸을때 그머리속에 모든 공포, 걱정은 어찌 하구 ..모두..옴 몸이 지처서야 겨우 셜터를 찿아요" .

"램프를 만들어낸 것은 어둠이었고, 나침반을 만들어낸 것은 안개였고, 탐험을 하게 만든 것은 배고픔이었다.그리고 일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기 위해서는 의기소침한 나날들이 필요했다. - 빅토 위고-

일과 봉사에 지처 정말 거울속의 나자신이 풀꽃같고 머리는 부시시하며 잡초같을때도, 절대 센스 오브 휴머는 잃지 않습니다.

난 풀꽃이 아니라, 백합, 튜립, 함박꽃으로.. 그리고 글을 읽으며 나를 힐링해 봅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 나태주 시인의 풀꽃중에서

커버넌 하우스 직장인, 학생, 학부모 봉사문의
joycehkim@coldwellbank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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