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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EA 주관 ‘2014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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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입력 2014/03/25 16:56

최신 정보·기술 공유하고 협력 모색한다
8월 SF서 개최

5월1일 등록 시작
‘UKC 2014’ 학술대회 브리핑 후 (왼쪽부터)이영길 지역 준비 공동위원장, 안국준 차기 KSEA 회장, 이창래 지역 준비 공동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r>

‘UKC 2014’ 학술대회 브리핑 후 (왼쪽부터)이영길 지역 준비 공동위원장, 안국준 차기 KSEA 회장, 이창래 지역 준비 공동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미 과학기술 두뇌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첨단 과학기술의 발전과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인 ‘2014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S-Korea Conference on Science, Technology & Entrepreneurship: UKC 2014, 대회장 안국준)’가 오는 8월 6일부터 나흘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다.

“함께 앞으로 (Forward Together)” 라는 주제로 열리는 ‘UKC 2014’는 올해로 16회를 맞이하게 되며 한국과 미국에서 15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KSEA·회장 이명종) 가 주관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KOFST·회장 이부섭) 및 한미과학협력센터(KUSCO·이사장 정민근) 가 공동 주최하는 ‘UKC 2014’의 대회장은 KSEA 차기 회장인 안국준 박사(캘리포니아 주교통부)가 맡았다.

1974년 ‘KSEA 심포지엄’ 이라는 명칭으로 시작해 1993년 ‘한·미 과학기술 포럼/심포지엄’으로 자리잡은 학술대회는 성장과 발전을 거듭, 1999년 한·미 과학기술학술대회(UKC)로 발전했으며 ‘UKC 2014’로 까지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UKC 2014’에서는 현재 KSEA에서 운영되고 있는 13개 기술그룹(Technical Group)을 기반으로 기초과학 프로그램과 함께 산업을 지탱하는 모든 공학과 기술 분야에 대한 프로그램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들은 다수의 심포지엄으로 구성되어 동 분야에 대한 최근의 과학기술 동향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KSEA는 기초 과학 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공학 전분야 및 첨단 과학 기술분야로 나뉘어 ‘2014 한·미 학술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심포지엄은 기초과학, 첨단과학기술, 산업과학기술 세분야로 나뉘어 총 12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최첨단 기술분야에 대해서는 다시 세부적인 내용에 초점이 맞춰진다.

심포지엄 이외에도 창조경제, 산업계, 지적소유권, 여성과학자, 에너지 포럼 등이 진행되며 후원기관들이 참가하는 채용박람회, 채용인터뷰도 마련된다.

또한 1.5세와 2세 참가자들을 위한 청년세대전문가포럼(Young Generation & Professional Forum) 에서는 지도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경력개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친목을 위한 소설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UKC 2014’에서는 학술 프로그램 이외에 미래부와 KSEA가 공동으로 시상하는 ‘미래부 장관상’, KOFST 와 공동으로 시상하는 ‘올해의 과학자상’ 과 ‘올해의 공학자상’, 대학원생 장학금 수여에 대한 시상식도 거행된다.

한편 ‘UKC 2014’위원회는 현재 학술대회 발표를 위한 논문 초록을 접수 받고 있으며 1페이지 분량의 초록은 웹사이트(http://ukc.ksea.org)를 통해 3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논문 초록이 통과된 신청자들에게는 4월 15일 개별 통보를 한다.

이번 ‘UKC 2014’ 참가신청 및 등록은 5월 1일부터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행사 문의 : UKC2014@ksea.org

▶웹사이트 : http://ukc.ks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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