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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한국 전통 문화·예술 KAYPA, 애너하임 교사위한 공연

[LA중앙일보] 발행 2014/04/07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4/04/06 16:29

지난 3일 애너하임 교육구 교사들을 위해 공연을 펼친 KAYPA 단원들.

지난 3일 애너하임 교육구 교사들을 위해 공연을 펼친 KAYPA 단원들.

한인 청소년들로 구성된 KAYPA(Korean American Youth Performing Artistsㆍ단장 이재은)는 지난 3일 애너하임 매리엇호텔에서 애너하임 교육구 산하 교사들을 위한 공연을 펼쳤다.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 예술을 알리는 비영리 공연 단체인 KAYPA는 이날 애너하임 교육구에서 주관하고 캘리포니아 이중언어교육국(CABE)이 개최한 커퍼런스에 초청되어 1000 명의 교사들을 위해 부채춤, 장구춤 등 다양한 한국무용을 선보였다.

CABE는 캘리포니아 각 교육국의 이중언어 교육을 개발하고 교육 및 전수시키는 비영리단체로 각 교육구의 교사와 담당자들이 소속 되어있고 여러 산하 단체들을 구성, K-12 교육 프로그램개발, 부모들의 이중언어의 중요성 교육, 이중언어 교사 및 담당 교육자들의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등을 전담하는 기관이다.

이재은 단장은 "미주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청소년들을 통해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무용뿐만 아니라 태권도, 미술 등의 다양한 영역들을 무대화하여 알리기위해 KAYPA가 탄생했다"며 "앞으로 이들의 활동을 통해 훨씬 더 다양하고 수준높고 아름다운 한국의 멋을 보게 될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선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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