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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컴스탁 연방 하원 출마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4/27 19:12

은퇴하는 울프 의원 자리에

바바라 컴스탁 후보

바바라 컴스탁 후보

오는 11월 은퇴하는 프랭크 울프 연방하원의원의 뒤를 이을 공화당 후보로 바바라 컴스탁(사진)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이 뽑혔다.

버지니아 공화당은 26일 예비경선을 실시, 연방 제10 선거구 공화당 후보로 컴스탁 의원을 선출했다.

이날 컴스탁 의원은 지지율 54%(비공식)로 타 후보를 누르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에 따라 컴스탁 의원은 오는 11월 연방하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존 프로스트 후보(페어팩스카운티 수퍼바이저)와 맞붙게 된다.

컴스탁 의원은 울프 의원의 전 보좌관, 미트 롬니 대선 캠프 버지니아 공동 의장 등을 지냈다. 공화당 내부에 확고한 지지 기반을 두고 있다.

울프 의원이 은퇴하는 연방 제10 선거구는 맥클린부터 라우든, 프린스윌리엄 카운티 일부, 윈체스터까지 포함하는 북버지니아 중심 지역이다.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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