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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작가 ‘보자기 워크샵’

이승진 인턴기자
이승진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5/28 10:06

31일, 소노마 카운티 박물관

베이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영민 보자기 작가가 오는 31일(토) 오후 2시 소노마 카운티 박물관에서 워크샵을 갖는다.

LA 한국문화원이 후원하는 이번 워크샵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보자기 고유 기법인 감침질과 홈질, 박쥐 장식을 활용해 상보를 함께 만든다.

참가비는 박물관 회원 및 학생은 40달러, 비회원은 50달러이며 30일(금)까지 박물관 홈페이지(www.sonomacountymuseum.org)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인하대 의류학과 졸업 후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의류 디자인을 전공한 이작가는 매년 10월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퍼시픽 국제 퀼트 축제에서 보자기 워크샵과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또 이작가의 보자기 작품 제작 영상을 샌프란시스코 아시안 아트 뮤지엄 2층 한국실에서 내달 말까지 관람할 수 있다.

▶주소: 425 Seventh St. Santa Rosa

▶문의: (925)789-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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