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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주연의 초특급 액션영화 '우는 남자' 미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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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4/06/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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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아저씨' 라 불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초강력 액션영화 장동건 주연의 '우는 남자'
제 2의 '아저씨' 라 불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초강력 액션영화 장동건 주연의 '우는 남자'
제 2의 <아저씨>로 주목받고 있는 액션 드라마 <우는 남자>가 6월 20일 북미 전역에 개봉한다.

<우는 남자>는 4년 전 <아저씨>로 한국 액션영화의 새 지평을 열었던 이정범 감독의 차기작이다.
'대한민국 액션영화는 <아저씨> 전과 후로 나뉜다'는 평을 들을 만큼 완성도 높은 액션을 선보였던 그인만큼 영화는 촬영 전부터 영화계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모아왔다. 여기에 대한민국 대표 톱배우 장동건과 ‘화차’, ‘연애의 온도’ 등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30대 대표 여배우로 자리 잡은 김민희가 합류하며 2014년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우뚝 섰었다.

이러한 기대에 응답하듯 영화는 지난 4일 국내에서 개봉한 이후, 하루만에 121,864(영화 진흥 위원회, 5일 오전 8시 기준)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특히 이는 이정범 감독의 전작이자 대한민국에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각종 패러디를 탄생시킨 ‘아저씨’의 오프닝 스코어 130,766명과 맞먹는 수치로, 영화의 흥행에 귀추가 더욱 주목되고 있다.

배급사 CJ 엔터테인먼트는 "이정범 감독의 전작 <아저씨>는 4년전 북미 개봉 시 한인 뿐 아니라 주류 관객들에게도 큰 흥행을 거두며, 해외 내 한국 영화의 가능성을 처음으로 깨닫게 해준 작품이었다"며 "<우는 남자>를 통해 관객들이 한국 액션 영화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것"이라 자신감을 비췄다.

<우는 남자>는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포기하며 살아가던 킬러 장동건(곤)이 조직의 마지막 명령으로 타깃 김민희(모경)를 만나고 임무와 죄책감 사이에서 갈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로, 이정범 감독의 주무기인 화려하고 세련된 액션과 장동건 김민희의 열연으로 '근래 액션 영화 가운데 단연 최고'라는 평을 받고 있다.

<우는 남자>는 LA와 풀러튼을 포함한 미국, 캐나다 15개 도시에서 6월 20일 개봉해 한인 관객들과 만난다 (영문 제목은 No Tears for the Dead). 자세한 극장 정보는 www.CJ-Entertainment.com 또는 공식 페이스북 (facebook.com/AsianMoviesNMo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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