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7.0°

2019.12.06(Fri)

[중앙 교육문화센터] [사고] 상설 '뇌적성 검사센터'를 개설합니다

[LA중앙일보] 발행 2014/07/22 스포츠 20면 기사입력 2014/07/22 09:29

학생, 성인과 기업 등 단체도 가능
영어와 한국어 결과지 동시 제공

지난 6월, 중앙일보와 MSC 브레인컨설팅이 공동으로 개최한 뇌적성 검사 세미나의 큰 호응에 부합하고자 중앙교육문화센터에 상설 '뇌적성 검사센터'를 개설합니다.

이번에 새로 도입된 뇌 적성검사 BOSI(Brain Orientation Suitability Inventory)는 학생부터 성인까지 지난 10년간 16만 건 임상검사와 추적상담을 통해 아시안 학생에게 최적화된 검사툴입니다.

BOSI 적성검사는 타고난 뇌 성향을 알려줍니다.

이 검사가 제시하는 4096가지 유형은 크게 완전 우뇌(L), 강한 우뇌(M), 이과형 우뇌(A), 좌우뇌(H) 등 4가지로 나뉩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학생은 적합한 학습방법, 진로선택, 생활 지도와 부모와 자녀간 관계 개선 ▶대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는 적합한 직업이나 전공 선택 ▶기업은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됩니다.

뇌 적성 검사 후 결과지에 대한 별도 세미나가 매월 2째주 토요일에 중앙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세미나는 뇌적성 결과 분석 설명(1시간), 질의 응답(30분) 순으로 진행됩니다.

검사료는 100달러(본지 독자는 90달러)이며 지녀와 부모가 동반 검사 받을 경우 특별할인가가 적용됩니다.

▶접수 및 문의 :중앙교육문화센터 (213) 368-2545,2546

관련기사 중앙 교육문화센터-- 뉴스 종합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