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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쏘울·포르테 안전성 최고 등급

[LA중앙일보] 발행 2014/09/09 경제 2면 기사입력 2014/09/08 20:33

기아차의 박스카 쏘울과 컴팩트 세단 포르테가 미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가 실시한 안전도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NHTSA에 따르면 2015년형 쏘울의 경우 정면 및 측면 충돌에서 각각 별 5개를, 전복 테스트에서 별 4개를 받아 종합점수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았다. 2015 쏘울의 주요 안전사양으로는 6개의 에어백을 비롯해 ABS브레이크, 전자주행안정장치(ESC), 트랙션컨트롤, 브레이크 보조장치 등이 장착돼 있다.

또한 2015년형 포르테 역시 측면충돌에서 별 5개, 전방충돌 및 전복테스트에서 각각 별 4개로 종합점수에서 별 5개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신형 포르테 세단은 앞좌석 창문을 구성하고 있는 A필라와 하단 도어틀을 보강해 안전성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밖에도 올 들어 현재까지 출시된 기아차 2015년형 쏘렌토, 옵티마, 스포티지 등 한국차 대부분이 NHTSA의 충돌 테스트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안전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박낙희 기자 nak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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