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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에 ‘신마포갈매기’ 들어와
루스벨트애브뉴 포32 자리…11월 초 영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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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4/09/19 경제 3면    기사입력 2014/09/1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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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다운타운에 위치한 쌀국수 전문점 포32가 구이 전문점 신마포 갈매기로 업종 변경을 위해 지난 15일 내부공사에 들어 갔다.
플러싱 다운타운에 위치한 쌀국수 전문점 포32가 구이 전문점 신마포 갈매기로 업종 변경을 위해 지난 15일 내부공사에 들어 갔다.
플러싱 다운타운의 136-71 루스벨트애브뉴에 있는 쌀국수 전문점 포32가 한국의 구이 전문 프랜차이즈인 신마포갈매기로 바뀐다.

2500스퀘어피트 규모에 테이블 18개 정도를 구비할 예정으로, 지난 15일 업종 변경을 위해 내부 공사에 들어간 상태다. 신마포갈매기는 새마을 식당·백정 등 같이 복고풍 인테리어를 앞세운 유명 구이 전문 프랜차이즈로 최근 백정과 종로상회 등이 대거 뉴욕에서 영업을 시작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뉴욕·뉴저지 일원에서 동천홍·착한낙지 등의 다른 프랜차이즈 사업을 함께 하고 있는 강동령 사장은 “가장 한국적인 맛을 그대로 들여와 미국에 소개하려고 한다”며 “공사가 마무리되는 11월 초에 영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 사장은 맨해튼 32스트릿 한인타운의 포32 가게 바로 옆에 동대문 엽기 떡볶이 2호점과 밥스 런치박스를 이달 말 오픈한다고 밝혔다.

김수형 기자 shkim14@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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