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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무용단, 할리우드 퍼레이드 출연

[LA중앙일보] 발행 2014/12/04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4/12/03 22:34

왕실행차 '어가행렬' 주제
19일에는 송년파티 열어

지난달 30일 열린 할리우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서 어가 행렬을 펼치고있는 케이파 단원들.

지난달 30일 열린 할리우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서 어가 행렬을 펼치고있는 케이파 단원들.

한인 청소년들로 구성된 무용예술단인 케이파(KAYPA·단장 이재은)는 지난 11월 30일 열린 '2014년 할리우드 크리스마스퍼레이드'에 출연,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이날 54명의 단원이 옛 왕실의 행차인 "어가 행렬"을 주제로 특별 제작된 가마를 비롯하여 장구춤과 화관무를 수많은 군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퍼레이드에 통해 선보이며 한국의 아름다운 고전의상과 음악을 펼쳐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케이파는 오는 19일 오후6시 치노(13831 Roswell Ave., #J, Chino)에서 찰스 랭글 연방하원의원(뉴욕)의 보좌관인 한나 김 씨를 초청, 강연회를 겸한 송년파티를 개최한다.

찰스 랭글 의원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60주년을 맞아 연방 의회가 "한반도 평화통일 합동결의안" 을 통과 시키는데 큰 역활을 한 인물로 알려졌다. 케이파 측은 "이날 행사는 한인 2세 청소년들에게 도전, 꿈과 역사의식을 심어줄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이메일: jaeeun8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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