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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풍향계]왔다갔다 하는 ''여심''

[LA중앙일보] 발행 2004/10/22 미주판 30면 기사입력 2004/10/21 18:46

여성 유권자들의 표심이 공화당의 부시 대통령을 떠나 케리 후보에게로 쏠리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20일 보도했다.

뉴욕 타임스는 CBS 뉴스의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지난 9월초 부시 대통령의 여성 유권자 지지율이 48% 대 43%로 케리 후보를 앞섰으나 지난 17일 현재 케리 후보가 등록 여성 유권자 지지율에서 50%대 40%로 10% 포인트 리드하는 등 모든 여론조사에서 부시 대통령 보다 여성 유권자들의 지지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버거킹 "케리 비난은 싫어"

햄버거 체인인 버거킹은 20일 싱클레어 방송이 방영하는 케리 후보에 대한 논란많은 프로그램이 나가는 동안에는 자사의 광고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싱클레어 방송은 오는 22일 한 시간 가량의 특집 프로그램 '어느 전쟁포로 이야기:정치와 압력언론'에서 이 영화의 일부만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케리 후보가 반전 운동과 미군 가혹행위 증언으로 베트남전 참전 군인들을 배반했다는 비난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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