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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카롤라 폭포 주립 공원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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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2/1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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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로키 인디안 들이굴러 떨어져 내리는 물들이라고 불렀던 아미카롤라 폭포. 미시시피동쪽 끝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대형 폭포다. 경사면에 설치된<br>425개의 계단을 오르내리다 보면 729 피트높이, 7개의 작은 폭포에서 떨어져 내리는 시원한 폭포수를 감상할수 있다.
▶체로키 인디안 들이굴러 떨어져 내리는 물들이라고 불렀던 아미카롤라 폭포. 미시시피동쪽 끝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대형 폭포다. 경사면에 설치된
425개의 계단을 오르내리다 보면 729 피트높이, 7개의 작은 폭포에서 떨어져 내리는 시원한 폭포수를 감상할수 있다.
400번 하이웨이를 타고 북쪽으로 달리다 보면 달로네가라는 작은 도시를 만나게 된다.

달로네가에서 약 20분. 그 곳에 아미카롤라 폭포 주립공원이 있다. 2,174마일의 애팔래치안 트레일이 시작되는 스프링거 마운틴 입구이다.

체로키 인디안 들이 “굴러 떨어져 내리는 물들”이라고 불렀던 아미카롤라 폭포. 미시시피 동쪽 끝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대형폭포다. 경사면에 설치된 425개의 계단을 오르내리다 보면 729 피트 높이, 7개의 작은 폭포에서 떨어져 내리는 시원한 폭포수를 감상할 수 있다. 녹음이 울창하지 않은 봄이나 겨울이 폭포 감상에 제 철이라 한다.

채타후치자연림 속에 자리잡은 이 공원에는 캠프장과 방갈로, 산장 및 피크닉 시설들이 잘 갖춰져있어 분주한 일상을 접고 자연 속에서 재충전을 할 수도 있다. 트레일을 타거나 강에서 낚시를 할 수도 있다. 폭포와 산장 중간에 위치
한 ‘최남단(Southern Terminus) 트레일’은 애팔래치안 트레일의 시발점이자 이 코스의 최남단에 위치한 스프링거 마운틴으로 이어진다.

애틀랜타에서 한 시간 거리, 대략 65마일 정도. 조지아 하이웨이 183번에 사인이 있다. 금광의 도시 달로네가나 사과 따기로 유명한엘리제이의 근처에 있다.
연락처: 706-265-8888, 800-573-9656
웹사이트: www.amicalolafal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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