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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빈스코스 윤한상 대표…"야외서도 사용가능한 일체형 텀블러"
뉴욕 최대 커피 박람회 참가한 유일한 한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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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5/03/11 경제 3면    기사입력 2015/03/1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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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도 핸드드립 커피를 손쉽게 마실 수 있는 일체형 텀블러를 소개합니다."

맨해튼 다운타운의 브로드스트릿볼룸에서 지난 7일 열린 뉴욕 최대 커피 박람회인 뉴욕 커피콘 행사에 참가한 유일한 한국 업체인 빈스코프의 윤한상(사진) 대표는 드립커피를 만드는데 필요한 그라인더.드립퍼.필터 등의 기구들이 450㎖ 크기의 텀블러 안에 모두 들어가 있는 카프라노 클래식을 지난해 11월 개발해 뉴욕에 첫 선을 보였다.

윤 대표는 현재 "뜨거운 물과 원두만 가져가면 사무실이나 야외 등 어디에서나 신선한 커피를 음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을 비롯해 영국과 캐나다.동남아 등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 뉴욕 런칭도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워 미주 시장에도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미주 시장의 판매처를 찾고 있는 윤 대표는 "한국에서 구할 수 없는 몇가지 부품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23개 부품은 모두 한국산"이라며 "전세계 커피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국산 커피용품 4~5개를 추가로 더 개발해 한국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바램을 밝히기도 했다. cafflano.com

김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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