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8.0°

2019.11.18(Mon)

성남고 모교사랑, 남다르네…"큰 형님 반갑습니다"

[LA중앙일보] 발행 2015/04/01 미주판 17면 기사입력 2015/03/31 20:26

10일 선배 위로 행사

최근 동문들이 모여 '큰 형님 반갑습니다' 행사를 준비했다. 모임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뒤줄  왼쪽부터 총무 이훈, 편찬 주간 정민수, 이사장 이원모, 산악회장 방 다니엘, 골프회장 조규훈, 앞줄 왼쪽부터 서기 신승식, 온라인 주간 김두기, 회장 홍사해, 회계 남승현, 부회장 심인태, 웹 담당 김일대.

최근 동문들이 모여 '큰 형님 반갑습니다' 행사를 준비했다. 모임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뒤줄 왼쪽부터 총무 이훈, 편찬 주간 정민수, 이사장 이원모, 산악회장 방 다니엘, 골프회장 조규훈, 앞줄 왼쪽부터 서기 신승식, 온라인 주간 김두기, 회장 홍사해, 회계 남승현, 부회장 심인태, 웹 담당 김일대.

"선배님들의 의로운 삶에 격려와 위로의 박수를 쳐드릴 겁니다."

미주 성남고 총동창회(회장 홍사해)는 오는 10일(금) 오후 6시 JJ그랜드호텔에서 원로 선배들을 초청해 '큰 형님 반갑습니다'라는 위로 행사를 개최한다.

남가주에 거주하는 500여 명의 성남 동문들은 친목 활동과 모교 장학사업, 골프, 등산 등을 통해 모교사랑이 남다르는 등 동문간에 유대를 강화해왔다. 올해 모교의 개교 77주년과 22회 동문들의 칠순을 맞이 하여 감사의 마음으로 모아 축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홍사해 회장은 "성남 동문들은 '의생의사'라는 교훈과 함께 이민 생활의 여러 역경의 순간들을 잘 이겨내 오늘에 이르렀다"면서 성남 동문회의 보은 행사에에 많은 동문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818)826-9130 남승현

장병희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