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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형무소에서 2급 살인범 탈옥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4/03 09:57

지난 3월 31일(화), 미션에 위치한 형무소에서 2급 살인범이 탈옥했다.

탈옥범은 숀 머릭(Shawn Merrick, 43세)으로 지난 2006년 써리에서 셸리 린 디보(Shelley Lynne Devoe)를 살해한 후 수감 중이었다.

머릭은 5피트 8인치(177 cm) 신장과 141 파운드(64 kg) 체구의 백인 남성이다. 갈색 머리에 파란 눈, 오른 팔에 화상 자국, 그리고 목에 2인치 길이의 상처를 가지고 있다.

여러 개의 문신을 새기고 있는데, 해골 그림의 문신이 왼팔과 왼쪽 가슴에 있고, 오른 쪽 등 뒤에는 ‘Jade’라는 이름과 하트가 있다.

오른쪽 팔에는 용 그림의 문신이 있다. 경찰은 그를 목격할 경우, 바로 신고해 달라고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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