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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부 플러싱 서민아파트 개발 공청회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5/07/24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5/07/23 18:04

플러싱 서부지역 1600여 가구 규모의 서민아파트 개발 사업에 대한 주민 공청회가 열린다.

뉴욕시 도시개발국(DCP)은 오는 29일 오후 6시 플러싱 YMCA(138-46 노던불러바드)에서 플러싱 서부지역 서민아파트 개발 사업에 대한 두 번째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플러싱 서부지역 개발안은 플러싱 다운타운 서쪽의 10개 블록 32에이커 크기의 부지에 대한 토지용도 변경(조닝)을 통한 대규모 서민아파트 개발 사업이다. 북쪽으로는 노던불러바드를 경계로 루스벨트애비뉴까지 동쪽으로는 프린스스트리트에서부터 밴윅익스프레스웨이와 플러싱 강변 서쪽까지다.

이번 개발로 인한 기존 지역 세입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한 목적으로 무료 법률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민권센터는 "이번 주민공청회는 현 개발안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라며 "보다 많은 한인들이 참여해 적극적으로 입장을 개진해 향후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어 통역이 제공된다. 718-286-3170.

김수형 기자

kim.soohyu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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