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clear sky
50.59°

2021.03.06(SAT)

더글라스턴·리틀넥 등 23선거구, 27일 민주당 후보 토론회 열린다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5/08/26 미주판 7면 입력 2015/08/25 17:18

KCS·민권센터 등 주최

마크 웨프린 뉴욕시의원이 뉴욕주지사실 법률부국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된 23선거구 보궐선거의 민주당 경선 후보 토론회가 27일 오후 6시30분부터 퀸즈빌리지 힐사이드뱅큇(206-12 힐사이드애비뉴)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민권센터 코리안아메리칸시민활동연대(KALCA) 아시안아메리칸법률교육재단(AALDEF) 등이 공동 주최한다.

토론회에는 오는 9월 10일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베리 그로덴칙 전 주하원의원과 커뮤니티 활동가인 알리 나즈미.밥 프리드리히.새트남 싱 파르하 레베카 린치 뉴욕시장실 커뮤니티어페어 부국장 필 라모스(민주.6선거구) 주하원의원실의 셀리아 도사맨테스 차석보좌관 등이 참석해 여러 주제에 대한 공약을 발표할 계획이다.

RSVP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events/1648129165474035/)을 통해 할 수 있다.

이번 예비선거에서 승리하는 후보는 11월 3일 본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와 경합을 벌인다. 현재 공화당에서는 뉴욕시 경관 출신 조 코캐넌이 출마한 상태다.

23선거구는 한인들이 많은 벨로즈.오클랜드가든스.더글라스턴.프레시메도.리틀넥.플로럴파크.퀸즈빌리지 등을 포함하고 있다. 웨프린 의원은 지난 2001년부터 이 지역을 맡아 왔다.

서승재 기자

seo.seungjae@koreadaily.com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한청수 한의사

한청수 한의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