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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루기] '지'의 띄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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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05/08/29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05/08/2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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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만난본 지 3년이 넘었다"의 '지'는 '어떤 일이 있었던 때로부터 지금까지의 동안'을 나타내는 의존명사로 띄어 써야 한다.

반면 '그 돈만으로 모자랐는지'의 '지'는 막연한 의문이나 느낌을 나타내는 연결어미인 '는지'의 일부로 붙여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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