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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적 배경이 내재된 작품들”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5/10/05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5/10/05 13:41

서북미 학생미술사생대회 입상자 시상식

서북미한인미술·문화인협회(회장 오희경)는 지난 5월2일 시애틀 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서북미 학생미술사생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전시회를 지난 4일 사우스 벨뷰 커뮤니티 센터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오희경 회장은 “ 학생 미술 사생대회 수상자는 엄정한 심사에 의한 심사위원에 의해서 5개부분으로 구분하여 학년별로 심사하였다”며 주제인 “한국의 문화적 배경이 내재된 작품”으로 학생들에게 한국의 문화적 인식과 예술성을 고취하는 계기로 다양하고 한국의 문화적 주제가 추가 된 창의적인 많은 작품들 심사했다“고 밝혔다.

또 “ 심사위원들은 어른스런 기교가 없는 지극히 순수하고 성실한 그림만을 뽑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잘 그린 그림보다는 좋은 그림들을 뽑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지사 상 대상에 권쥴리(이사콰 고교), 총영사 상 금상에 김 민정(벨뷰 고교), 한제니퍼(올림픽 뷰 중학교), 정레아, 정안나(체스트넛 몽테소리)였다. 은상에는 이예은,(어번 리버사이드 고교), 이아넷(메리 맥다렌 스쿨), 권제스민(레이크랜드 힐스 초등학교), 큐 어드리(체스트넛 몽테소리) 등이었다.(오희경 회장(뒷줄 오른쪽 3번째)과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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