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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한국어 말하기 ‘ 대상’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10/09 10:58

세종학당 한국어말하기 대회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대상을 캐나다인이 차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주최, 세종학당 재단(이사장 송향근) 주관 ‘2015 세종학당 한국어말하기 대회’ 는 한글 창제 569돌을 맞아 7일(모국 기준) 서울 서초동 아리랑 국제방송 제작실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서 캐나다 워털루 세종학당의 왕가신 씨가 중급 부문에서,대상을 수상했다. 왕 가신 씨는 워털루 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이날 대회에서 “개그우먼 신보라씨를 닮은 만능엔터네이너가 꿈이다”며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곡을 선보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관계자는 이와 관련 “드라마와 한국 노래 등의 대중문화로부터 비롯된 한류 열풍이 날로 거세지고 있다”며 “문화를 통해 한국말을 접한 비한인들이 한국말에 매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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