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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멋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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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입력 2015/10/09 17:04

중앙일보 창간 골프대회에 130여명 참여

중앙일보 창간 36주년 골프대회 수상자들의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박춘호 기자]<br><br>

중앙일보 창간 36주년 골프대회 수상자들의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박춘호 기자]


시카고중앙일보 창간 36주년 기념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8일 글렌뷰의 글렌뷰팍 골프장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는 독자와 광고주 등 130여명이 참가해 중앙일보의 창간을 축하했다. 10월에 만나기 힘든 화창한 날씨 속에 열린 대회로 참가자들은 라운딩과 함께 약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글렌뷰팍 골프장의 깊어가는 가을 풍경을 즐기기도 했다.

특히 한국왕복항공권, 골프장 이용권, 메이저리그사커 시카고파이어 경기 관람권, 골프 GPS기기, 식사권 등의 푸짐한 경품과 현금 2만5천달러와 에쿠스·소나타 승용차 등 파격적인 홀인원 상품은 출전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중앙일보의 깔끔한 대회 운영은 참가자들로부터 성공적인 대회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중앙일보 권현기 사장은 시상식에 앞서 “어려운 환경속에 한결 같은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와 광고주들을 위한 행사”라며 “어려운 경제극복 과제를 안고 다양한 정보 전달과 한인 경제 살리기에 앞장 서는 눈과 귀 그리고 입이 되겠다”고 말했다.

글렌뷰팍 골프장 론 캐시디 디렉터는 “이번 중앙일보 창간 골프대회에 관심을 보여주신 한인사회에 감사한다”며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다. 내년 시즌에도 잘 준비해 한인 골퍼들을 만나도록 하겠다. 대회를 준비한 중앙일보측에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황혁남씨가 그랜드 챔피언을 거머쥐었다. 이외 ▶남자 챔피언 박영대 ▶여자 챔피언 테레사 곽 ▶남자 장타상 김성진 ▶여자 장타상 수 김 ▶남자 근접상 박주호 ▶여자 근접상 장미자씨가 각각 부문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별 시상 부문에서는 ▶시니어 금상 민병찬, 차락우 ▶베스트드레서 남: 스티브 리, 여: 이영숙 ▶장려상 남: 데이빗 퀸, 여: 정순옥씨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글렌뷰팍 골프장, 로렌스여행사, 파머스보험 찰스 리, 로렌 현대 등이 특별후원을 했으며 엠투어여행사, 과일나라, 비트로시스, 강스오토, 스마트오토, 시카고파이어, 이창환변호사, 하나정수기, APR 피지컬 테라피, 택슨, 한미은행, MB은행, BBCN 은행, 마루삼계탕, 만나, 이자카야유메, 스시21, 블루스타러너스클럽, 루비블루, 이창환 변호사, AAAJC양정희, 법무법인 미래, 대한항공, 그릴온더락, 씨알삼계탕, AWE 등이 후원으로 참여했다. 정규섭 기자 chung.chris@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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