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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성 등 성매매 일당 검거
뉴저지 에디슨 마사지숍
돈세탁·풍기문란 혐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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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5/11/24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5/11/2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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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에디슨에서 마사지숍을 차려놓고 성매매과 돈세탁을 일삼아 온 한인 여성이 포함된 조직이 검거됐다.

23일 지역 일간 레코드에 따르면 미들섹스카운티 검찰은 지난 19일과 20일 카운티 일원에 있는 6곳의 마사지숍을 급습해 업주와 직원 등 19명을 긴급 체포했다.

이들 중에는 성매매와 풍기 문란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플러싱 출신의 한인 이 모(44)씨와 형 모(50)씨, 3급 돈세탁 혐의를 받고 있는 스카보로 출신의 진 모(39)씨, 2급 돈세탁과 3급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고 있는 클립사이드파크 출신의 정모(50)씨 등 최모 한인 네 명이 포함됐으며 나머지는 중국계다.

서승재 기자

seo.seungja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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