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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부동산 옛 본점…가든그로브 건물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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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5/11/27 경제 2면    기사입력 2015/11/2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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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그룹(명예회장 남문기·사진)이 가든그로브 지점 건물을 매각했다.

남문기 명예회장은 가든그로브 지점(9625 Gaden Grove Blvd.)건물을 지난 15일 베트남계 투자회사에 145만 달러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든그로브 지점은 현 건물에서 올해 말까지 영업하다가 인근 새 사무실로 이전하게 된다.

남 명예회장은 “뉴스타 부동산 창립 3년째인 지난 1991년 87만 달러에 구매한 건물로 이듬해 4월 25일 그랜드오프닝을 한 이후부터 매출 급신장을 달성하며 뉴스타 전성시대가 활짝 열렸다”면서 “오늘날의 뉴스타를 있게 한 건물이라 아쉬움이 남아 한인이 인수하길 바라며 수소문 하던 중 베트남 투자회사에서 적극 의사를 밝혀 매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1988년 가든그로브의 현재 길벗약국 건물(9240 Gaden Grove Blvd.)에서 창립한 뉴스타 부동산은 이번에 매각된 건물에서 지난 2005년까지 본점을 운영하며 직원수 2300여명에 전국 50개, 한국 27개, 캐나다 3개 지점과 중국 사무실 개소 등 사업확장을 통해 연매출 30억 달러 시대를 맞았다.

박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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