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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 정기총회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1/18 10:42

소모임 활성화와 정보 교류 강화한다
김성필 회장·임원진 연임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 회원들이 15일 함윤석 고문 자택에서 열린 총회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br> <br>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 회원들이 15일 함윤석 고문 자택에서 열린 총회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회장 김성필, 이하 KAIPBA)는 지난 15일 신년하례회 및 총회를 통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신년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 KAIPBA 초대 회장인 함윤석 현 고문 자택에서 열린 이 날 총회에선 전년도 사업·회계보고와 신년도 회장 선출, 올가을 DC에서 개최할 세계한인변호사회(IAKL) 컨퍼런스 소개가 이뤄졌다.

40여 명의 회원과 김명섭 주미대한민국대사관 특허관 등이 참석한 총회는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보고와 회원들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 등으로 진행됐다. 총회 말미엔 1987년 창립 이래 올해 처음으로 DC에서 개최될 IAKL 컨퍼런스에서 활약할 연사, 봉사자 등을 모집하는 공고가 이뤄졌다. IAKL은 전 세계 한인 변호사들의 모임으로 전 세계 회원국들을 무대로 정기적인 컨퍼런스를 개최해오고 있다.

한편 2016년도 회장으로는 지난 한 해 협회를 이끌어온 김성필 회장이 연임됐다. 회장 임명직인 임원진 또한 김 회장과 함께 1년 연임됐다. 김 회장은 “올해는 지난해와 큰 그림은 같이 가되 소모임 활성화 등을 통해 정보 교류, 친목 강화에 중점을 두겠다”고 연임사를 전했다.

유현지 기자
yoo.hyunj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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