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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성 매춘 혐의로 적발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1/20 16:13

디어필드 경찰에 체포


시카고 서버브에서 한인 여성이 매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디어필드 경찰은 지난달 13일 오후 디어필드시 워키간길에 위치한 모텔에서 한인 왕모(35)씨를 체포했다. 왕씨는 모텔방에 다수의 남자들이 드나든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디어필드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경찰은 이 객실을 감시해 증거를 수집했고 객실에서 나온 남성으로부터 객실에서 매춘이 진행되고 있다는 자백도 받았다.

올해 35세의 왕씨는 주소지가 뉴욕시로 확인됐다.

김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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