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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무료 클라우드 앱들…서비스따라 5Gb부터 Tb까지 무료

[LA중앙일보] 발행 2016/02/05 미주판 22면 기사입력 2016/02/05 09:46

기능·사용자환경·가격 따라 선택

페이스북 모멘트

페이스북 모멘트

구글 포토

구글 포토

원드라이브

원드라이브

플리커

플리커

아이클라우드

아이클라우드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이 높아지면서 사진, 동영상을 촬영하는 빈도가 높다. 그러나 저장용량이 적은 것이 항상 문제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많은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훌륭한 툴이다. 스마트폰, 태블릿, 데스크톱 등 기기간 동기화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연결된다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중요한 문서파일들도 저장할 수 있다. 잘 골라 쓴다면 유용하다. 단, 서비스 제공업체마다 규정, 요금제가 자주 바뀌므로 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유저들에게 유용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정리해본다.

▶페이스북 모멘트

페이스북은 최근 모멘트(Moments)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전까지는 페이스북 모바일앱에 자동으로 저장이 됐었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 저장된 사진, 동영상 등은 모멘트로 동기화된다. 앨범기능도 있어 분류별로 나눌 수도 있다.

▶구글 포토

구글 이메일계정만 있다면 '포토(Photo)'를 사용할 수 있다. 포토 역시 자동으로 사진을 저장해준다. 포토에는 어시스턴트 기능이 있어 촬영된 사진을 슬라이드, 동영상 등으로 만들어준다. 기기에 저장된 음악도 사용할 수 있다.

▶슈박스

캐나다 스타트업 슈박스(Shoebox)는 무제한 압축 사진 파일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월 5달러를 내면 사진 크기에 상관없이 저장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원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OneDrive)는 오피스365 사용자에게 1Tb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문서 공동작업 및 공유도 가능하다.

▶플리커

야후가 운영하는 플리커(Flickr)는 무료 저장용량이 1TB다. 기본적인 편집툴이 갖춰져 있다. 하지만 사진을 압축해 올리기 때문에 각 사진당 200Mb로 용량이 제한된다.

▶미디어파이어

사진에 최적화된 미디어파이어(MediaFire)는 10Gb를 무료로 제공한다. 단, 광고를 봐야한다. 데스크톱과 연동되며 편집, 소셜미디어(SNS)와 연동 등 다양한 기능이 있다. 1Tb는 월 3.79달러다.

▶아이클라우드

애플 스마트폰, 태블릿, 맥북 등을 이용한다면 아이클라우드(iCloud)가 편리하다. 5Gb까지 무료다. 유료 서비스는 월 0.99달러부터 시작하며 50Gb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메가

메가(Mega)는 50Gb를 무료로 제공한다. 모든 데이터가 암호화되며 사용자가 직접 보안키를 콘트롤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월 9달러만 내면 4Tb를 사용할 수 있다.

▶스트림네이션

사진, 영상, 영화, TV쇼 등 디지털 미디어를 겨냥한 스트림네이션(Streamnation)은 기본 20Gb를 무료로 제공한다. 1년 약정으로 월 4달러를 내면 최대 100Gb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백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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