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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미국생산 '슬림소주'

이성연 기자
이성연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6/04/22 경제 3면 기사입력 2016/04/21 21:30

15도에 과일맛 첨가

미국 현지에서 생산되는 과일소주 '슬림소주(사진)'가 출시됐다.

오하이에 공장을 둔 EC글로벌(대표 최영)은 포도, 복숭아, 라임 등 과즙을 더한 슬림소주 3종을 미주지역에 선보였다.

슬림소주의 알코올 도수는 15도로 일반 소주보다 순하며, 인공감미료 대신 설탕과 100% 천연과즙을 사용했다.

또 4번의 필터링을 거쳐 더 부드러운 맛을 강조했다. EC글로벌의 최영 대표는 "슬림소주는 주류시장에 한국 소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년 간의 연구를 통해 출시된 제품"이라며 "현재 일리노이와 인디애나주의 도매상에 납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슬림소주는 시온마켓 전지점에서 독점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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