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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3000만불 파워볼 잭팟

유현지 기자
유현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5/09 08:18

뉴저지에서 터졌다…VA 2등 1명

누적 금액 4억 3000만 달러의 파워볼 잭팟이 뉴저지에서 터졌다.

파워볼 복권 당국은 7일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4억 2960만 달러의 1등 당첨 복권이 뉴저지에서 판매됐다고 밝혔다.

켈리 크라이프 파워볼 대변인은 해당 복권을 한 명이 산 것인지 여러 명이 함께 산 것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당첨자가 일시금으로 받을 경우 2억8천410만 달러를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5개의 숫자를 맞춰 100만 달러를 받게 되는 2등 당첨자는 뉴욕 3명, 일리노이 2명, 캘리포니아와 버지니아에서 각각 1명씩 등 모두 7명 나왔다.

파워볼 당첨금은 올 1월 미국 복권 사상 최고액인 16억 달러까지 치솟아 미 전역에 복권 열풍을 불렀다. 파워볼은 워싱턴 DC와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를 포함해 44개 주에서 판매되며 당첨 확률은 2억9220만분의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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