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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3000만불 파워볼 티켓 한인업소서 팔려

디지털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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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6/05/09 16:19

뉴저지 트렌턴시의 세븐일레븐 스토어 종업원 인터뷰 모습. <AP>

뉴저지 트렌턴시의 세븐일레븐 스토어 종업원 인터뷰 모습.

지난 7일 실시된 4억3000만 달러 파워볼의 잭팟 당첨 티켓이 뉴저지의 한인업소에서 판매된 것으로 밝혀졌다.

뉴저지 복권국에 따르면 당첨 티켓은 뉴저지 트렌턴시의 세븐일레븐 스토어에서 판매됐다.

10년째 이 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안드레아 신씨는 “지난 8일 우리 업소에서 잭팟 티켓이 판매됐다는 연락을 받고 굉장히 놀랐다”며 “단골 고객이 많아 그중 한명일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잭팟 당첨자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신씨도 3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게 된다.

잭팟 당첨자가 당첨금을 일시불로 신청할 경우 2억84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이 금액은 개인 당첨 금액으로는 복권 역사상 3번째로 많은 것이다.

이번 당첨 번호는 5,25,26,44,66 이며, 파워볼 번호는 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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