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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보수 시애틀 1위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7/06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07/06 13:34


생계비 감안 실제 연봉 면에서
중간 연봉 10만5735불

시애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생계비를 감안할 때 미국에서 제일 많은 보수를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글래스도어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다른 도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시애틀 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아도 생계비를 감안하면 시애틀이 미국 최고 이다.

시애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의 중간 연봉은 11만3242불이다. 이 연봉에서 미국 평균보다 7.1퍼센트가 높은 시애틀의 생계비를 감안하면 시애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의 실제 조정된 연봉은 10만5735불이다.

이같은 생계비에는 현지 주택가격부터, 세금, 식당 외식, 교육비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처럼 생계비를 감안해 보수가 좋은 미국 탑 5 도시로는 시애틀을 비롯해 산호세, 샌프란시스코, 윈스칸신 메디슨 그리고 노스 캐롤라이나 랄레이였다.

엘프와 우버 등 테크 대회사들이 몰려 있는 샌프란시스코의 경우 미국 3위로 선정되었다. 이 곳의 연봉은 12만불로 시애틀보다 높으나 생계비가 미국 평균보다 20퍼센트나 높아 실제 조정된 연봉은 9만9751불로 시애틀보다 낮았다.

글래스도어는 각 도시의 일자리 오픈 수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시애틀에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일자리가 4205개나 오픈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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