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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습 드러낸 치노힐스 16억불 복권 당첨자

디지털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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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6/07/19 11:59

지난 1월 복권 사상 최대인 16억 달러의 잭팟 당첨금으로 관심을 모았던 파워볼 당첨자 3명 가운데 유일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치노힐스 당첨자'가 드디어 밝혀졌다. 가주복권국은 19일 마빈과 매 어코스타 부부가 당첨금 5억2800만 달러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부부는 6개월이나 지난 뒤 당첨금을 신청한 이유에 대해 “법적, 그리고 재정적인 조언을 구하느라 늦어졌다”며 “복권 당첨을 예상치 못한 행운”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첨금을 어디에 사용할지는 아직 고민중이지만 자선사업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부부는 사생활 보호를 이유로 인터뷰 등은 거절했다.

부부는 치노힐스 지역 492 치노힐스 파크웨이에 있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복권을 구입했으며, 티켓을 판매한 업소도 10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았다.

잭팟 당첨금 16억 달러의 파워볼 복권은 지난 1월13일 추첨이 실시됐으며, 치노힐스 외에 테니시와 플로리다 주에서 각각 한장씩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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