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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휴양지서 폭발물 테러…1명 사망·최소 19명 부상

홍수민 기자
홍수민 기자

[조인스] 기사입력 2016/08/11 17:57

사진=BBC 캡처

사진=BBC 캡처

태국 남서쪽 해안 휴양지 후아힌에서 2건의 폭발물 테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외국인을 포함해 19명이 부상당했다고 11일(현지시각) 외신 UPI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발은 이날 오후 9시 30분과 10시에 각각 발생했으며, 폭탄은 후아인 인근 술집의 화분에 숨겨져 있었다.

이 사고로 노점상을 운영하던 여성이 사망했으며, 부상자 중에는 외국 관광객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후아힌은 태국 수도 방콕에서 남서쪽으로 124마일 떨어진 곳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휴양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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