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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우리집 구석구석에 숲속 공기를! '에어비타 공기청정기'
일교차 심한 환절기에 안성맞춤! 독감바이러스 제거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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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6/09/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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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가을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심지역의 만성적인 미세먼지는 계속해서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이다. 최근 실내공기뿐 아니라 자동차 내부 공기까지 챙기려는 사람이 늘면서 공기청정기 전문기업 에어비타(대표 이길순)가 내놓은 콤팩트형 음이온 공기정화기 '에어비타Q'와 차량용 음이온 공기청정기 '차량용 USB-13' 판매실적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일반적인 공기청정기가 필터형 제품으로 주기적으로 필터를 교환해야 해 손이 많이 가는 것과 달리 에어비타Q는 정화부만 한 달에 한 번 세척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별도 작동 버튼이 필요 없어 사용하기 간편하고 콘센트에 제품을 꽂기만 해도 숲속이나 폭포 근처에 가면 느낄 수 있는 200만개 이상 다량의 음이온이 발생한다. 에어비타Q는 공기 정화는 물론 공기 중에 존재하는 각종 유해세균, 곰팡이, 악취, 그리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H5N1)를 제거해 실내공기 정화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도 챙겨준다.



일교차가 큰 날씨로 인해 공부하는 학생들의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일부 학부모들의 입소문도 퍼지고 있다. 에어비타 공기청정기는 숲속에 온 듯한 상쾌한 기분을 만들어주어 공부에 전념해야 하는 자녀의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한 학부모는 공부하는 자녀가 에어비타 공기청정기를 사용한 후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시간이 늘어났으며, 집중력도 향상됐다고 전했다. 또 항상 고질적인 비염으로 고생하던 자녀가 에어비타 공기청정기를 사용 한 뒤부터는 비염 증상이 사라졌다고 설명했다.

에어비타 공기청정기의 다른 강점은 공간 효율성이다.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에 콘센트가 있는 주방, 거실, 화장실 등 어디서든 집안 구석구석 공기 정화가 가능하다. 에어비타는 음이온 공기청정기 업계 1위 기업이라는 자부심으로 유럽·중국·일본 등 세계 26개국에 수출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에어비타 공기청정기는 생활건강 전문 쇼핑 코리아데일리 핫딜 코리아데일리 핫딜 http://hotdeal.koreadaily.com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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