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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갠 MD주지사, 한국 사위 봤네요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9/21 07:16

‘한국 사위’로 불리는 래리 호갠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가 한인 2세 사위를 맞았다.

메릴랜드 주지사 대변인실은 19일 호갠 주지사의 한국계 부인 유미 여사의 막내딸 줄리(30)가 지난 17일 한인 2세인 김태수(31)씨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알렸다.

줄리는 유미 여사의 셋째 딸이다.

결혼식은 호갠 주지사와 유미 여사의 친인척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애너폴리스 주지사 관저에서 열렸다.

유미 여사와 사위 김태수씨, 딸 줄리, 래리 호갠 주지사(왼쪽부터). [사진 호갠 주지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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