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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설립 32주년 만찬

서승재 기자 seo.seungjae@koreadaily.com
서승재 기자 seo.seungjae@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10/14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10/13 18:32

13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민권센터 설립 32주년 기념만찬에서 문유성 회장(앞줄 왼쪽부터)과 이날 정의구현상을 받은 페이스인뉴욕의 온레일러브 앨스톤 사무총장, 니샤 아가왈 뉴욕시장실 이민국장 등이 민권센터 이사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13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민권센터 설립 32주년 기념만찬에서 문유성 회장(앞줄 왼쪽부터)과 이날 정의구현상을 받은 페이스인뉴욕의 온레일러브 앨스톤 사무총장, 니샤 아가왈 뉴욕시장실 이민국장 등이 민권센터 이사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일어나서 행진하고 승리하라(Stand, March, Rise)"

민권센터가 13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개최한 설립 32주년 기념 기금 모금 만찬의 슬로건이다.

4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민권센터 제임스 홍 사무총장 대행은 "올해 5500명의 주민들에게 700만 달러 상당의 가치로 환산되는 혜택을 제공했다"며 "서류미비 청년.저소득층 노년층 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이민자와 주거권리 현안 해결에 노력해 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앞으로 풀뿌리 지도자 양성과 여러 커뮤니티와의 연대를 통한 사회변화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민권센터는 범종교 다문화 연맹인 '페이스인뉴욕(Faith in New York)', 니샤 아가왈 뉴욕시장실 이민국장, H마트에 정의구현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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