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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테니얼 마라톤 동우회, 볼티모어 마라톤대회 완주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0/18 07:18

센테니얼 마라톤 동우회 회원 19명
2016 볼티모어 마라톤 대회 완주

2016 볼티모어 마라톤 페스티벌 풀코스와 하프 코스를 완주한 센테니얼 마라톤 동우회원들.

2016 볼티모어 마라톤 페스티벌 풀코스와 하프 코스를 완주한 센테니얼 마라톤 동우회원들.

메릴랜드 센테니얼 마라톤 동우회(회장 알렉스 김) 회원들이 지난 15일 열린 2016 볼티모어 마라톤 페스티벌에 참가, 16명 전원이 완주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날 마라톤 풀코스에는 김왕송, 문건순, 데니 신, 문금화 씨 등 4명이 출전했다. 특히 문 씨는 여성 50~54세 부분에서 보스턴 마라톤 출전 자격까지 달성해 기쁨이 두 배가 됐다.

하프 코스에는 알렉스 김, 선 마이너, 강창구, 미셸 리, 크리스티나 임, 강순옥, 강병일, 안용환, 정상균, 정종인, 정종주, 데니스, 송미경, 이상현, 박재영 씨 등 15명이 출전, 완주했다. 선 마이너 씨는 볼티모어 마라톤 50세~59세 부분 2등을 차지했다. ▷문의: 443-992-5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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