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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보양하는 대표적인'십전대보탕' 증류수차로 변신
의사, 한의사들이 추천, 기혈 보강해 주고, 기운 돋우고 피로 풀어주는 약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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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6/11/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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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허해진 기와 혈을 보충하는 데는 쇠약한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으로 알려진 십전대보탕이 좋다. 인삼·백출·백복령·감초·숙지황·백작약·천궁·당귀·황기·육계를 조금씩 넣어 한 첩이 만들어지는데, ‘모든 것을 온전하고 지극하게 보한다’는 의미의 이름처럼 여름철 특히 도움이 된다.

한방에서 10이라는 숫자는 완전함을 의미하며 인체의 기혈과 음양을 두루 온전케 한다는 뜻이다. 특히 몸이 허약하고 빈혈 증상이 있으면서 위 무력으로 식욕부진과 면역력 저하에 시달리거나 땀이 나고 체력이 약해졌을 때 복용하면 좋다.

십전대보탕은 기를 보하는 대표적 처방인 사군자탕(인삼, 백출, 백복령, 감초)에 혈을 보하는 대표적 처방인 사물탕(숙지황, 당귀, 천궁, 백작약)을 합한 후 황기와 육계를 넣은 처방이다. 십전대보탕을 만들 때는 인삼, 백출, 백복령, 감초, 숙지황, 백작약, 천궁, 당귀, 황기, 육계 각 4g씩에 대추 2개, 생강 3쪽을 넣고 물에 달여서 마신다.

이 약들 중에서 인삼, 백출, 복령, 감초의 4가지 약은 '사군자탕'이라 하여 힘들고 지쳐서 기운이 빠진 사람의 기운을 도와주는 약물이다. 당귀, 천궁, 숙지황, 작약, 황기, 계피의 6가지 약물은 '쌍화탕'이라 하여 피로를 회복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약들이다. 그래서 십전대보탕이라 하면 사람의 기운을 돋우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면서 피로를 제거해주는 최상의 보약으로 일반인들에게는 알려져있다.

십전대보탕은 임상적으로 만성허증질환, 병을 앓고 난 후 회복할 때 또는 수술 후 회복할 때 사용빈도가 높다. 게다가 십전대보탕은 부인과질환, 간계질환, 외과 및 피부질환, 안이비인후질환, 심계질환, 운동기계질환, 신계질환, 비위계질환 등에 폭넓게 활용되기도 한다. 실험적 연구로는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면역계의 증강에 유의한 효과를 나타낸다는 보고가 있다

보통 한약으로 만든 후 복용할 때 고유의 한약 냄새와 맛으로 먹기에 어려움 점이 많고, 장기간 복용시 간의 대표적인 기능인 해독작용 증가하여 간기능 저하 등 우려된다.
이번에 출시한 증류수차 제조방식은 백제시대에 건강하게 오래 살기 이한 선조들의 방법으로 12가지 이상의 약재에서 추출해 다시 한번 오랜 시간 가열하면 기화되면서 증기가 발생하는데 이 증기를 냉각시킬 때 발생하는 맑고 깨끗한 액으로 모아서 증류수차로 만들었다.

기존 한약은 검은색인데 반해 증류수 방식으로 제조하면 하얀 미색으로 투명하며 원재료의 향과 풍미를 추출되어 음용하시기 좋고 반복해서 마시기에도 좋다.
복용방법은 증류수 원액 20ml를 1~2회 아침, 저녁에 먹으면 된다.

증류수차'십전대보탕'을 8~9월에 구입하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9월 16일 LA 쇼그맨 콘서트티켓 2장도 함께 증정한다.

증류수차'십전대보탕'은 생활건강 전문 쇼핑 코리아데일리 핫딜 http://hotdeal.koreadaily.com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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