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8.0°

2019.08.18(Sun)

"신원식씨 사인은 자살"…카운티 검시소 공식 발표

황주영 기자
황주영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12/21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12/20 17:51

지난 18일 프린스턴대학 기숙사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된 유학생 신원식(19)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밝혀졌다.

마이클 부닌 뉴저지주 머서카운티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는 2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검시소 부검 결과가 오늘 나왔고 신씨의 사망 원인은 자살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조기 유학생 장 단점-美 대학 유학생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