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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서마컵 대회 등 계획”
축구협회 김영식 회장 선출
임기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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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1/10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1/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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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시카고축구협회(이하 축구협회)가 신임 회장으로 일심 축구단 김영식 회장을 선출했다.

김영식(사진) 신임 회장은 지난해 12월 13일 장충동에서 열린 축구협회 회장 선거에서 참석자 추천을 받은 후 만장일치 동의를 얻어 무투표 당선됐다.
김 신임 회장의 임기는 지난 1일 부터 내년 말까지 2년간이다.

21대 김영식 회장은 “시카고 축구인들을 위한 시간을 많이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매주 목요일 팀에 상관없이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실내 축구를 준비했다”며 “이와 함께 오는 6월에 있을 달라스 미주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라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21대 임원진으로 사무총장 문정주, 재무부장 이윤지를 선출했으며 오는 5월 제 6회 머서마컵 축구대회, 6월 달라스 미주체전 참가,9월 오메가카드컵 축구대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목요일 실내 축구는 오후 11시~12시까지 노스브룩 소재 애슬레티코 센터(Athletico center, 1900 old willow rd, Northbrook, IL 60062)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500 달러(년 50회·100달러씩 분납 가능)이다. 참가를 원할 경우 전화(847-414-4149)로 문의하면 된다.

장제원 기자 chang.jaew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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