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사회/정치 > 사람/커뮤니티
기사목록|  글자크기
영국 가수 샬럿, 트럼프 취임식 축가 요청 거부
  • 댓글 0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10 14:08
  • 스크랩
영국의 성악가 겸 영화배우 샬럿 처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서 축가를 불러달라는 요청을 거부했다. 처치는 10일(현지시간) 트럼프 당선인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당신의 참모진이 축가를 요청했지만, 인터넷을 간단히 검색만 해 본다면 내가 당신을 독재자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처치가 지난 2010년 10월25일 런던에서 열린 한 시상식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 스크랩

 

인기건강상품